인천공항 국정감사에서 액체류 반입 기준 완화와 공항 확장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한 공항 내 로봇 운영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개선책 마련을 요구했다.
"인천공항, CT장비 갖추고도 액체류 기준 100mL 유지 20년째 같은 기준…국민 불편 지적 제기 5단계 확장 반영·로봇 예산 낭비 개선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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