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5세대 투싼이 계약 첫날 1만 5045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다 계약 기록을 경신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와 안전·편의 사양 기본화가 초기 흥행을 이끌었다.
"현대자동차의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개시 첫날 1만 5000대를 돌파, 역대 최다 첫날 계약 기록을 새로 썼다. 현대차는 22일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첫날 총 1만 5045대 계약됐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