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의 신용평점 제한을 폐지했다. 취약계층이 신용도와 관계없이 급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서민금융진흥원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근로장려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신용평점과 관계없이 대출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기존에는 연 소득 3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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