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올림픽공원 '세계평화의 문 사신도' 보수 작업에 이어, 해당 색채를 재해석한 현대미술 작품 제작을 지원했다. 도료 기술과 색채 역량을 활용해 문화예술 협력을 이어간다.
"KCC(대표 정몽진·정재훈)가 올림픽공원 '세계평화의 문 사신도' 보수 및 재도색에 이어, 사신도의 색채를 재해석한 현대미술 작품 제작을 지원하며 문화예술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갔다. KCC는 소마미술관의 한불 수교 140주년 특별전 '기념에서 풍경으로'에 참여하는 박미나 작가의 신작 제작을 위해 23색 페인트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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