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스웨덴 게임 컨퍼런스에서 국내 인디게임사의 북유럽 진출을 지원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관계자들과 약 107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인디게임사의 북유럽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스웨덴 현지 게임 행사에서 국내 기업 4개사가 참여해 약 107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스웨덴 회브데 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 스웨덴 게임 컨퍼런스(SGC)'에 국내 게임기업 4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