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한 출렁다리 개통식 현장에서 다리 상판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으나 군수와 주민 등 수십 명이 다리를 건너던 중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인도네시아의 한 출렁다리 개통식 현장에서 다리 한쪽이 갑자기 주저앉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군수와 주민 등 수십 명이 다리를 함께 건너고 있었습니다. 현지 매체 데틱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30일 오후 서자바주 팡안다란군 마르가친타 마을의 퐁펫 현수교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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