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장에서 기수가 타지 않은 말이 경주에 참여했음에도 마사회가 경주를 강행해 논란이 일었다. 마사회는 경주 종료 후 불성립을 결정하고 16억 원 상당의 마권을 환불했다.
"기수 없는 말 질주했는데 경주 그대로 진행 마사회, 종료 후 불성립…16억7천만원 환불 출발관리 사고 반복에 미환불금만 1천723만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난 10일 서울경마장에선 경주마들이 내달리는 경마장 한복판에 기수 없는 말 한 마리도 함께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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