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감에서 여야는 자원외교 손실과 에너지 부처 개편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공단 사장 해임을 요구했고 여당은 부처 간 기능 충돌을 비판했다.
"산자위 종합감사, 자원외교 손실 두고 공방 민주 "광해광업공단 사장 해임해야" 촉구 국힘 "산업부·기후부 기능 충돌" 개편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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