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베트남에서 AI 뷰티기기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1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다. 현지 바이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술 교류를 추진했다.
"의료미용 연구기관·스파 세미나 연계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보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회장 김대회) 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 베트남 인공지능(AI) 맞춤형 뷰티기기 시장개척단'을 운영하고, 국내 AI·뷰티기기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 및 현지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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