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료 기업 엠에스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이상 상승했다. 앞선 공모주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엠에스바이오가 코스닥 입성 첫날 '따블(공모가 2배)'을 넘어서 120%대 상승을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31분 기준 엠에스바이오(0013Y0) 주가는 공모가(7800원)보다 126.41% 상승한 1만 7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엠에스바이오는 인체조직 이식재와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재생의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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