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는 비율은 86%로 올랐으나,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씻는 실천율은 10%대에 그쳤다. 평균 손씻기 시간도 13.9초로 권장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화장실 #손 #비누 #감염병 #손씻기 #질병관리청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는 비율이 86%로 높아졌지만,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비율은 여전히 10%대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손씻기 시간도 평균 13.9초로 권장 기준인 30초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