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2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차기 회장, 일 잘하고 화합할 수 있어야”…4년 뒤 재출마 선 그어

전자신문 · 2026.10.22 00:00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차기 회장, 일 잘하고 화합할 수 있어야”…4년 뒤 재출마 선 그어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차기 회장의 덕목으로 업무 능력과 화합을 강조하며 4년 뒤 재출마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전환이 시급하다고도 덧붙였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차기 회장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업무 능력과 화합의 리더십을 꼽았다. 자신의 임기가 끝난 뒤 4년 후 재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중앙회에 놀러 올지는 모르지만 일하러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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