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정신질환을 앓던 엄마가 세 자녀를 살해한 사건의 재판이 배심원단 평결 불발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 이번 사건은 산후 정신질환자의 형사책임 범위와 의료체계 대응에 대한 미국 사회의 논쟁을 촉발했다.
"- 美 산후 정신질환 엄마 세자녀살해 재판 교착 - 배심원 1명 반대로 엿새째 평결 불발 - 산후 정신질환자 형사책임 범위 논쟁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미국에서 산후 정신질환을 앓던 30대 엄마가 세 자녀를 살해한 사건의 형사 재판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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