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청년 창업가 30명을 대상으로 무료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다음 달 15일부터 5회에 걸쳐 사업계획서 작성 및 AI 활용법 등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영등포구, 청년 창업 도약 아카데미 무료 운영 내달 15∼29일 5차례, 실무 중심 교육 19∼39세 예비·초기 창업자 30명 모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지역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청년 창업 도약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