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이 중의원 의원 정수를 31석 줄이는 절충안을 야당에 제시했다. 1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목표로 하지만 감축 규모를 두고 여야 간 이견이 남아 있다.
"자민, 중의원 정수 감축안 45석→31석 절충 12월 12일 임시국회 회기 내 처리 목표 연립 유신회 '45석 고수'·감축 대상은 변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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