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타지키스탄에 자국 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력을 거듭 요구했다. 지난해 타지키스탄에서 중국 노동자들이 잇따라 피살된 사건에 따른 조치다.
"리창 中총리, 타지크에 자국민 보호 거듭 요구 작년말 中노동자 5명 아프간발 공격에 피살 정보 공유·경제 협력 강화도 함께 제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중국이 타지키스탄에서 일하는 자국 노동자와 기업 보호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타지키스탄에 거듭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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