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23일 청량리역 인근에 도심형 쇼핑몰 롯데몰 벨리타운을 개장한다. 15년 만의 서울 신규 매장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갖춰 동북권 쇼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이 서울 동북권 중심상권인 청량리역 앞에 도심형 쇼핑몰을 연다. 롯데백화점이 서울에 새 점포를 내는 것은 2011년 롯데몰 김포공항점 개점 이후 15년 만이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서울 동대문구 ‘롯데캐슬 SKY-L65 랜드마크타워’에 23일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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