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에서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을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선수 120명이 출전하며, 다양한 금융 서비스 체험 부스도 마련됩니다.
"▲ KB금융그룹은 오는 10∼13일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105560]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KB금융은 올해부터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이었던 대회 명칭을 바꾸고, 송인욱 작가가 제작한 새로운 챔피언 트로피를 선보인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