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한강맨션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재공람을 10월 4일까지 진행합니다. 변경안에는 1,668세대를 건립하고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는 녹지축과 보행 공간을 조성하는 계획이 포함되었습니다.
"용산구, 한강맨션 재건축 정비계획변경안 재공람 부지 8만4천㎡에 1천668세대…한강·남산 조망 한강∼남산 녹지축·열린 보행공간 조성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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