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개포우성7차, 가락삼익맨숀, 면목7구역 등 4개 정비사업 안건이 조건부 의결됐다. 이에 따라 개포우성7차는 39층, 가락삼익맨숀은 29층, 면목7구역은 35층 규모로 재건축·재개발이 추진된다.
"개포우성7차, 통합심의 통과…39층·1천134세대 가락삼익맨숀 1천485세대·면목7구역 1천515세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 4개 안건 의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아파트 재건축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