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안보리 예비투표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라나 누세이베 UAE 국무장관이 후보로 합류했다. 상임이사국들의 지지 확보가 최종 선출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UAE 누세이베 국무장관, 유엔 사무총장 출마 10년간 주유엔 대사…유엔 외교가서 유명 안보리 예비투표 공회전 속 P5 지지 관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