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2

룰라, 대선 앞두고 '치안 드라이브'…범죄 조직원 재산환수 나서

연합뉴스 · 2026.10.22 00:00
룰라, 대선 앞두고 '치안 드라이브'…범죄 조직원 재산환수 나서

브라질 정부가 반범죄조직법을 처음 적용해 주요 마약 카르텔의 자산 500억 원 규모를 환수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대선을 앞두고 치안 강화에 나선 룰라 정부의 행보를 두고 일각에서는 선거용 전략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브라질 룰라 정부, 반범죄조직법 첫 적용 마약 카르텔에 500억원 규모 자산 환수 추진 대선 닷새 앞 선거용 치안 드라이브 지적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브라질 룰라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반범죄조직법'을 적용해 주요 마약 카르텔들에 대한 자산 환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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