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10명 중 3명은 다른 업무를 겸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사 내 정보보호 인력 비중도 수년째 9%대에 머물러 보안 대응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권 CISO 92명 중 전임은 73.9% 그쳐 정보보호 인력 비중 9.6%, 수년째 제자리 강민국 "정보보호 인력·예산 명문화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금융업권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가운데 해당 업무만 전임하는 경우는 70%대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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