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2

[기후테크, 산업을 바꾸다⑦]디밀리언, AI·로봇으로 배터리 해체·진단…1호기 현장 실증

전자신문 · 2026.10.22 00:00
[기후테크, 산업을 바꾸다⑦]디밀리언, AI·로봇으로 배터리 해체·진단…1호기 현장 실증

디밀리언은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해 사용후 배터리를 해체하고 상태를 진단하는 시스템인 배턴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제조사마다 다른 배터리 구조를 인식해 안전하게 해체하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재사용 여부를 판정한다.

"올해 '2026년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에는 푸드테크·에코테크·카본테크·클린테크 등 4개 분야 11개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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