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령자였던 가가와 시게코 씨가 11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일본 내 100세 이상 고령자는 55년 연속 증가하며 1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일본 최고령자로 나라현 야마토코리야마시에 살던 가가와 시게코씨가 27일 별세했다고 지지통신 등이 31일 보도했다. 1908년 5월 태어나 세계 최고령자였던 일본 효고현 아시야시 이토오카 도미코 씨가 2024년 12월 116세로 숨지면서 세계 최고령자는 1909년 8월 태어난 영국인 에셀 캐터햄 씨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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