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스페인을 방문해 페드로 산체스 총리를 독재자라 부르며 비난했다. 지지율 하락을 겪는 밀레이 대통령은 해외 좌파 정상들을 공격하며 국내 우파 결집을 시도하고 있다.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산체스 스페인 총리 "독재자·도둑" 비난하며 사회당 퇴진 촉구 지지율 하락 속 해외 좌파 정상 직격 행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남미 우파 지도자 중 한 명인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또다시 타국 정상을 향해 거침없는 맹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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