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중동 정세로 인한 에너지 공급 불안에 대응하고자 북해 잭도 가스전의 생산을 승인했다. 환경단체는 탄소 배출 문제를 들어 반발했으나, 정부는 국내 에너지 확보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영국, 북해 잭도 가스전 생산 승인 중동전쟁發 에너지 부담에 국산 확보 트럼프 "훌륭한 소식"…환경단체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노동당 정부가 수년간 논란이 돼온 북해 가스전 운영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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