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4

[한·중앙아를 잇다]⑭ 160년 유랑 넘어 공존으로…함께할 '다음 이웃'(끝)

연합뉴스 · 2026.09.04 00:00
[한·중앙아를 잇다]⑭ 160년 유랑 넘어 공존으로…함께할 '다음 이웃'(끝)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고려인과 사할린 동포의 이동사를 조명하며 이들을 단순 지원 대상이 아닌 협력의 주체로 봐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향후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협력은 일회성 사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관계 구축과 인적 교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연해주서 중앙아·유럽·한국까지 10개국 K-디아스포라 궤적 취재 - 동포·이주민, 지원 대상 아닌 공존·협력 주체로 봐야 지적 - ODA·외국인 정책, 교육·정주 잇는 '연결·지속성'이 관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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