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8.31

[쇼츠] 다 쓸려가는데 꿋꿋이…대홍수 홀로 버텨낸 '초록집'

연합뉴스 · 2026.08.31 00:00
[쇼츠] 다 쓸려가는데 꿋꿋이…대홍수 홀로 버텨낸 '초록집'

네팔 대홍수 당시 주변 건물이 모두 휩쓸려가는 상황에서도 홀로 버텨낸 '초록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집 안에 고립되었던 일가족은 무사히 구조되었으며, 해당 주택은 형태를 그대로 유지했다.

"(서울=연합뉴스) 네팔 대홍수가 주변 집들을 삼키는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홀로 버텨낸 '초록집'이 있어 화제입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에서 대홍수가 마을을 휩쓸던 순간을 촬영한 2분짜리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굉음과 함께 황토색 흙탕물이 거세게 밀려들며 주택과 차량, 잔해들을 집어삼켰는데요."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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