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한국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에 반발하며 군사력 증강과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했다. 북한은 10월 중 접경 지역에서 확성기 가동을 시작할 방침이다.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19일 군사분계선(MDL) 침범에 대응한 한국군의 경고사격 등 조치에 반발하며 군사력 증강 배치와 대남 확성기방송 재개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20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서 바라본 북한 접경지역 설치된 대남 확성기. 2026.10.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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