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비정규직 근로자가 867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노동시장 양극화가 심화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는 194만 원으로 벌어졌으며 사회 안전망 수혜율에서도 큰 차이를 보였다.
"비정규직 867만명 '역대 최대'…정규직보다 月194만원 덜 받는다 올해 늘어난 일자리 10개 중 9개가 비정규직 60세 넘는 고령층이 증가세 주도 70세 이상 비정규직, 40대 첫 추월 비정규직 월급, 정규직의 절반 수준 사회보험·퇴직급여 처우도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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