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에 딩쉐샹 부총리를 파견한다. 중국 최고 지도부인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이 포럼에 참석하는 것은 4년 만이다.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9월 1∼4일)에 딩쉐샹 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공식 서열 6위)를 파견한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브리핑에서 딩 부총리가 러시아 정부 초청으로 내달 2∼4일 러시아를 방문해 제11회 EEF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