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총선에서 경기도 압승을 전망하자 당내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개혁신당 또한 근거 없는 낙관론이라며 지적했다.
"양향자 "지금 선거시 경기 45석, 압승 자신" 국힘 내부 "겸손·자중하자" 부적절 비판 개혁신당도 "경기도민이 만만하냐"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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