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이 '대상레드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333장과 소아암 환자 가족을 위한 '존중박스' 1천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대상레드챌린지는 2006년부터 시작된 대상그룹의 헌혈 캠페인으로 올해 20회를 맞이했다.
"▲ 대상그룹은 자사 '대상레드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총 333장과 소아암 환자·가족을 위한 간편식, 김치 등이 담긴 '존중박스' 1천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레드챌린지는 대상그룹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으로 2006년 시작해 올해 20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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