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CPTPP 가입 추진을 앞두고 농어업계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산업부는 가입 과정에서 피해가 예상되는 농어업계의 부담을 충분히 고려하고, 향후 업계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산업부, CPTPP 가입 앞서 농어업계 의견 수렴 박정성 "피해 예상 농어업계 부담 충분히 고려" 산업부 "조만간 업계와 직접 소통 자리 마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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