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1

"50~200명씩 몰려와 상점 털었다…SNS로 조직된 프랑스 약탈범들"

연합뉴스 · 2026.10.21 00:00
"50~200명씩 몰려와 상점 털었다…SNS로 조직된 프랑스 약탈범들"

프랑스 당국이 폭력 시위와 상점 약탈에 가담한 이들을 추적해 2천5백 명을 체포했다. 약탈범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경찰의 대응을 피해 범행을 저질렀다.

"프랑스, 폭력 시위 약탈범 색출에 총력 전역서 2천500명 체포…30%가 미성년 약탈범, SNS로 조직…50~200명씩 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지난 주말 폭력 시위로 큰 혼란을 겪은 프랑스가 시설 방화와 파손, 약탈 행위를 벌인 이들을 찾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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