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호텔에서 만취 상태로 마스코트 플라밍고를 훔친 캐나다 관광객이 동물 학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최대 징역 4년 6개월의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캐나다 관광객, 美호텔 마스코트 플라밍고 절도 만취 상태서 훔쳐…깃털 빠지고 날개 부상 동물 학대 유죄 평결…최대 징역 4년6개월 위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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