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경선이 대만이 실효 지배하는 둥사군도 제한 수역에 진입해 대만 경비함과 무선 설전을 벌였다. 대만은 중국 해경선의 암흑 기동을 비판하며 즉각 퇴거를 요구했다.
"中해경선, 대만 실효지배 둥사군도 수역 진입 AIS 끈 '암흑 기동'…타이중함 밀착 대응·경고 주권 놓고 무선 설전…올해 12차례 퇴거 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