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인 12월 G20 정상회의 전후로 열릴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북한이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는 분석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G20에 김 위원장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기획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이르면 올해 11∼12월 열릴 가능성이 있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3일(현지시간)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로 열린 대담에서 “(북한으로부터) 끊임없이 신호들이 보내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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