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04

11~12월 북미회담 열리나···“트럼프, G20에 김정은 부를 수도”

경향신문 · 2026.09.04 00:00
11~12월 북미회담 열리나···“트럼프, G20에 김정은 부를 수도”

전문가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인 12월 G20 정상회의 전후로 열릴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북한이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는 분석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G20에 김 위원장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기획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이르면 올해 11∼12월 열릴 가능성이 있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3일(현지시간)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로 열린 대담에서 “(북한으로부터) 끊임없이 신호들이 보내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