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도서국포럼(PIF) 정상회의가 팔라우에서 개막했으나, 중국의 SLBM 시험 발사에 대한 공동 대응은 회원국 간의 입장 차이로 난항을 겪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대만 외교장관도 참석했다.
"대만 수교국 팔라우서 개최…中 반발 속 대만 외교장관 참석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태평양도서국포럼'(PIF) 정상회의에서 중국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태평양 시험 발사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 채택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이 31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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