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18년간 추진해온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이 사업성 악화로 무산되었다. 시는 개발계획을 재구조화해 내년 하반기 신규 사업자를 다시 공모할 예정이나 공사비 상승 등 대외 여건으로 인해 추진이 불투명하다.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18년 만에 무산 대전시, 내년 하반기 신규 사업자 재공모 최종수 "공공기관 2차 이전 새 수요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가 20년 가까이 끌어오다 결국 무산된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과 관련, 내년 하반기 사업자 재공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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