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이용자 30여 명을 초청해 금융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자금융사기 예방 수칙과 올바른 용돈 관리법 등을 배우며 금융 이해도를 높였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광주본부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나주변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용인과 인솔자 등 30여명을 초청해 금융 체험활동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금융 취약계층을 겨냥해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전자금융사기 예방 수칙, 올바른 용돈 관리와 안전한 신용카드 사용법 등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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