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에서 유대인 정착민들이 영국인 활동가를 억류하고 이스라엘 당국에 넘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외무부는 이스라엘 측에 문제를 제기하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영국 외무부 "이스라엘 당국에 문제 제기"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마을에 들어온 유대인 정착민들이 영국인 활동가를 억류하고 이스라엘 보안 당국에 넘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