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내년 상반기 한미연합연습인 '자유의 방패'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례 연습에만 의존하지 말고 연중 상시 훈련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런슨 "진영승 의장과 내년 FS 연습 논의" "연례 두 차례 연습 의존 안돼…연중 훈련해야" 전작권·DMZ 논란 발언은 이날 언급 안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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