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경상수지가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동월 기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면 해외여행 증가로 여행수지는 3개월 만에 적자로 전환되었으며,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6개월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7월 경상수지 420.8억달러 흑자…동월 최대 반도체 호조에 수출 두 달째 1천억달러 넘어 여행수지 3억4천만달러 적자…석 달 만에 전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반도체 수출 호조 지속에 힘입어 우리나라 7월 경상수지가 동월 기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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