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위성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가 자체 플랫폼을 통해 위성 데이터 분석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한다. 위성 제조를 넘어 공무원과 일반인도 쉽게 우주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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