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와 전라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역 탄소중립 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과 산업현장 탐방을 연계한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청년의 직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전라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탄소중립 분야 인재 양성과 청년의 진로·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중립 관련 교육과 산업현장 탐방, 전문가 컨설팅 등을 연계해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