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신라면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조용철 농심 대표는 현지 유통사 대표들을 만나 신라면 로제의 입점을 논의하고 유럽 내 판매망 확대를 추진했다.
"농심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서 신라면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조용철 농심 대표는 박람회 현장을 찾아 독일 K&K, 네덜란드 아시아 익스프레스 푸드, 프랑스 T&T 푸즈, 영국 모리슨스 등 유럽 주요 거래선 대표와 바이어들을 잇달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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