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온라인 여행사를 이용한 소비자가 환불 분쟁 후 중국발 접속 기록을 발견하며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제기했다. 규제 사각지대에 놓인 해외 플랫폼에 대한 소비자 보호 체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단독] 항의 메일 후 中서 블로그 378번 방문…섬뜩한 기록 [K갈라파고스: 규제의 세계] 中여행기업 계열사간 개인정보 공유 정황 국내 기관에 민원 제기했지만 '핑퐁 행정' 사업등록·정보보호 등 규제 피해 폭풍성장 野김재섭 "공정 경쟁·소비자 보호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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