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공실률이 높은 중앙동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도전한다. 빈 상가를 청년 창업과 문화 거점으로 전환해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익산시, 공실률 38% 중앙동 살리기 본격 추진 '원도심 리코어 프로젝트' 공모 도전 공실 상가, 청년창업·문화 거점으로 전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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